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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컴퓨팅 및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용 고효율 동기식 정류 드라이버 출시  Chinese Japanese

SMPS 설계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풍부한 기능의 고집적 소자

controller and driver2010년 5월 12일, 서울 - 고성능, 고효율 실리콘 솔루션을 친환경 전자제품에 제공하는 온세미컨덕터 (Nasdaq: ONNN, 지사장: 이종덕)가 차세대 전력시스템 설계를 지원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였다. NCP4303ANCP4303B는 ATX 파워 서플라이, 평면 스크린 텔레비전, 고전압 AC-DC 어댑터 및 게임 콘솔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SMPS용 동기식 정류 컨트롤러 및 드라이버 집적 회로(IC) 이다. 이 고유한 특징들은 SMPS의 2차 정류에 효율적이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세미컨덕터의 AC-DC 파워 컨버전 제품 사업부 매니저인 크리스토퍼 워린(Christophe Warin)은 “파워 서플라이를 개선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이 받는 압박은 이전보다 훨씬 커지고 있다.”면서 “NCP4303 제품군은 당사가 특허 받은 MOSFET의 패러스틱 인덕턴스(parasitic inductance)를 보상하는 고유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동기식 정류 시스템의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최대 동작 주파수를 500 kHz까지 할 수 있는 이 새 IC들은 동기식 정류 MOSFET에 드라이브 시그널을 적절한 타임에 제공하기 위해서 고속의 로직 회로와 함께 높은 전류 게이트 드라이버의 역할을 한다. 보통 40ns의 극도로 낮은 턴오프 지연시간은 드라이버의 높은 싱크 전류량 및 자동화 패키지 패러스틱 인덕턴스 상쇄 시스템과 함께 동기식 정류 MOSFET 온 시간을 극대화하므로 SMPS의 효율성이 증가한다.

외부에서 조절 가능한 최소의 온앤오프 타임(Vcc 레벨과는 별개의)은 PCB 레이아웃 및 다른 패러스틱 요소에 의해 유발되는 링잉 현상을 다루는데 도움이 된다. 이로 인해 작동 시에 소리가 거의 나지 않게 된다. 또한 NCP4303은 파워 서플라이 일차 측과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트리거 인풋 기능을 지니므로 정전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NCP4303은 업계에서 사용되는 다른 동기식 MOSFET의 특징에 맞춘 2개의 다른 게이트 드라이버 클램프 전압을 갖는다. NCP4303B가 6V의 드라이브 클램프를 가지는 반면, NCP4303A는 12V의 게이트 드라이브 클램프를 지닌다. 이 다목적 소자들은 플라이백, 포워드 및 하프 브리지 공진형 LLC 등의 다양한 토폴로지에서 사용된다.

패키징 및 가격정보
NCP4303A와 NCP4303B 모두 무연의 8핀 SOIC 패키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1,000개 주문 시 개당 미화 43센트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자동차, 통신, 컴퓨팅, 소비가전, LED 조명, 의료, 산업, 군사/항공 및 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사 고유의 설계 문제를 빠르고 저비용으로 해결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세미컨덕터는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시장에 제조 공장, 판매 지점, 디자인 센터로 구성된 세계적 수준의 부가가치를 지닌 공급체인 및 네트워크를 운영 중 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onsemi.com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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